2019 청송 텃밭지기장터 참여

청년연구소
2019-04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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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청년 농민여러분들의 열의에 찬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을 보고 알게돼었습니다. 두 분의 마음에서 흐른는 땀이 차차 튼실한 열매를 맺는 밑거름이 되어 자리잡혀져가는 모습에 여러명의 시청자에게 흐뭇해하기도하며, 무척 이나 부러워하기도, 부끄러워하기도했을것이며, 대견스러워하며 마음속 고향의 깊은 향수에 불씨를 지펴 그립게도 했을것입니다.
두 청년분들에게 이렇게 몇마디로나마 격려를 하고싶습니다. 희미해져가는 우리내 터전인 농촌의 지게를 이어가는 이석모 이경은 두분이 있어서 다시금 밝아져가고있습니다! 고맙습니다! 청년이 밝힌 불을 계속!